우리 다시 만날래?

Posted on Aug 18, 2017 ㅍㅍㅅㅅ

예전에는 몰라서 무섭지 않았지 그러다가 아니까 무서워졌던 거 같아 이제는 알아도 무섭지 않아 이만큼 커서 이제 괜찮아 그러니 우리 이제 다시 만날래? 늘 기억하고 있었어 원문: 서늘한 여름밤의 심리학 썰

마지막 더위에 맞설 여름 보양식 맛집 7곳

Posted on Aug 18, 2017 ㅍㅍㅅㅅ

폭염주의보와 호우주의보로 덥고 습하던 올여름도 드디어 끝이 보이네요!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죠. 삼복더위의 끝자락이 아직도 남아있답니다. 여름 마무리 제대로 하시라고 몸에 좋은 건 다 모은, 보양식 맛집 7곳을 소개합니다!   토속촌삼계탕 서울 종로구 체부동 85-1 토속촌 초복, 중복, 말복에 괜히 삼계탕을 먹는 게 아니죠. 차가운 냉면도 좋지만 삼계탕 없는 여름은 상상할 수 없어요. […]

"플랫폼을 이해하지 못하는 기업에 미래는 없다"

Posted on Aug 17, 2017 슬로우뉴스

[서평] 플랫폼 레볼루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배할 플랫폼 비즈니스의 모든 것. 4차 산업혁명의 선두 주자처럼 평가받고 있지만, 에어비앤비는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우리 집에 남는 방이 있다면 누군가에게 월세를 내줄 수 있다. 그런데 만약 하루 단위로 방을 빌려줄 수 있다면 훨씬 더 큰 돈을 벌 수도 있지 않을까. 에어비앤비는 샌프란시스코의 임대료가 부담스러웠던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

쉽게 씌어진 법: ‘통화 녹음 알림법’이 엉터리인 이유

Posted on Aug 17, 2017 슬로우뉴스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가 이렇게 쉽게 쓰여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 윤동주, ‘쉽게 씌어진 시’ 중에서 윤동주는 자기 생의 마지막 시에서 ‘쉽게 씌어진 시’를 부끄럽다고 고백한다. 그렇다면 ‘쉽게 씌어진 법’은 어떨까. 삶의 고통과는 상관없이 쉽게 쓰인 시가 시인을 부끄럽게 한다면, 현실의 부조리와 상관없이 쉽게 씌어진 법은 국회의원의 부끄러움에 그치지 않는다. 그렇게 쉽게 만든 법은 국민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