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are two ways to live: you can live as if nothing is a miracle; you can live as if everything is a miracle.” – Albert Einstein (1879-1955)

Mar 08, 2010 Yehji’s new book collection

예지가 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한글 책은 전에 샀던 차일드 애플만 너무 지겹게 보는 것 같아서 사자사자 하다가 이번에 결국 지른 자연관찰책.

“아빠, 호랑이는 뭐 먹어?” 어떤 동물이 무얼 먹고 사는지 알고 싶어하던 예지의 궁금증을 조금은 해결해 줄지 모르겠다.

예지가 보고 좋아할까 어떨까 자꾸 조마조마한다.

빨리 왔으면 좋겠다.

Feb 27, 2010 Where is my mommy, Click?

“클릭”은 예지가 좋아하는 고 디에고 고(Go, Diego, Go!) 비디오에 나오는 사진기 이름인데 어려움에 빠져 있는 동물들을 찾아서 보여주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나온다.

순희가 일주일간 샌디에고에 가있느라 집에는 예지와 나 뿐인데, 예지가 갑자기 책상 위의 카메라를 보고 “예지, 클릭 할 거야!”하더니, 자기 앞으로 당겨다 놓고는 “클릭, 엄마 어디있니?” 한다.

예지 말투로 들어야 웃긴 건데 한 번 더 해보라고 하고 찍어야 겠다. ㅋㅋ

Oct 28, 2009 순희가 그린 예지

Yehji

예지와 예지의 겨울옷. 작년에 그린 건데 요맘때 쯤 입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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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09 Dream

그제 꿈에서 직립보행을 하는 아기 코끼리가 예지랑 노는 꿈을 꿨다.
꿈에서도 어떻게 코끼리가 두 발로 서서 걷는지 좀 신기해했는데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냥 아 코끼리는 어렸을 땐 두 발로 걷는구나 하고 다시 딥슬립 했던 것 같다.
예지랑 동물원에 자주 가고 어린이 비디오를 너무 본 탓일까?
갑자기 꿈을 꿨던 게 기억이 나서 적어본다.

Feb 01, 2009 Jiwoo’s

jiwoo-029

Thanksgiving Day, 2008 예지와 아빠

작년에 초대받아 가서 처음 만나고 알게된 지우네 집에서 찍은 사진이어요. 예지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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